미선효순 기록관 건립 경과와 현황
# 또 하나의 약속 - 2027년까지 미선효순 기록관을 세우자!
2020년 평화공원을 세운 후 이곳이 미래세대 청년, 청소년들의 평화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전개한 결과 2022년 추모 20주기 행사에는 100명에 가까운 청년, 청소년들이 참가했습니다. 이에 이 자리에서 평통사를 비롯한 시민사회는 효순미선평화공원에 이어 (가칭)미선효순기록관을 추모 25주기가 되는 2027년까지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추모 20주기에 2027년까지 기록관을 세우자는 마음을 모아 공원 한 켠에 기념식수를 했습니다.
# 평화공원 옆에 기록관 부지는 마련!
2023년에 평화공원 바로 옆에 기록관을 세울 부지(약 200평)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부지는 2002년 사건 당시 맨 처음 현장으로 달려가 사고 현장을 확인함으로써 이 사건이 단순 교통사고로 끝나지 않게 해준 고 김판태 군산평통사 대표 유족의 기부로 마련했습니다.
# 건축설계사 한 분이 기록관 설계를 재능기부해주시기로 했습니다!
효순미선평화공원도 정부나 기업의 지원을 받지 않고 오로지 국민적인 참여를 통해 자주적인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직접 자재를 지고 나르며 헌신적으로 시공에 나서주셨습니다. 기록관 역시 국민적 모금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되, 건축 설계 전문가들과 시공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등을 통해 건립비용을 최소화하여 세우고자 합니다.
개념설계는 아래와 같이 2023년 초에 마련하였으며, 자료수집 작업을 거쳐 실시설계를 추진하게 됩니다.
*개념설계는 하나의 안으로 실제 설계(실시 설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록관은 61.5평 규모, 2층 건물로 세우며, 전국민적인 자료 수집 작업을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합니다.
미선효순 촛불에 이어 전개한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 시민추모비 건립과 평화공원 조성에 이르는 과정은 한국 자주평화운동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사진, 영상, 문서 등 이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국민적으로 수집하여 선별한 후 기록관에 보존함으로써 한국 자주평화운동의 대중적 지평을 열었던 한국민의 위대한 역사를 영구히 보존하고 교훈을 새기고자 합니다.
보관할 자료들이 수집된 후 실시설계를 추진함으로써 자료 전시와 보관에 맞는 건물로, 견고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건축이 되도록 설계하고자 합니다.
기록관은 한반도의 평화, 자주, 통일을 향한 국민적 염원을 담아내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자료실, 전시실, 교육실 등으로 구성하여 미래 세대 청년, 청소년들이 자주 평화 통일의 꿈을 키우는 산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미선효순 기록관 건립 경과와 현황
# 또 하나의 약속 - 2027년까지 미선효순 기록관을 세우자!
2020년 평화공원을 세운 후 이곳이 미래세대 청년, 청소년들의 평화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전개한 결과 2022년 추모 20주기 행사에는 100명에 가까운 청년, 청소년들이 참가했습니다. 이에 이 자리에서 평통사를 비롯한 시민사회는 효순미선평화공원에 이어 (가칭)미선효순기록관을 추모 25주기가 되는 2027년까지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추모 20주기에 2027년까지 기록관을 세우자는 마음을 모아 공원 한 켠에 기념식수를 했습니다.
# 평화공원 옆에 기록관 부지는 마련!
2023년에 평화공원 바로 옆에 기록관을 세울 부지(약 200평)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부지는 2002년 사건 당시 맨 처음 현장으로 달려가 사고 현장을 확인함으로써 이 사건이 단순 교통사고로 끝나지 않게 해준 고 김판태 군산평통사 대표 유족의 기부로 마련했습니다.
# 건축설계사 한 분이 기록관 설계를 재능기부해주시기로 했습니다!
효순미선평화공원도 정부나 기업의 지원을 받지 않고 오로지 국민적인 참여를 통해 자주적인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직접 자재를 지고 나르며 헌신적으로 시공에 나서주셨습니다. 기록관 역시 국민적 모금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되, 건축 설계 전문가들과 시공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등을 통해 건립비용을 최소화하여 세우고자 합니다.
개념설계는 아래와 같이 2023년 초에 마련하였으며, 자료수집 작업을 거쳐 실시설계를 추진하게 됩니다.
*개념설계는 하나의 안으로 실제 설계(실시 설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록관은 61.5평 규모, 2층 건물로 세우며, 전국민적인 자료 수집 작업을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합니다.
미선효순 촛불에 이어 전개한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 시민추모비 건립과 평화공원 조성에 이르는 과정은 한국 자주평화운동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사진, 영상, 문서 등 이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국민적으로 수집하여 선별한 후 기록관에 보존함으로써 한국 자주평화운동의 대중적 지평을 열었던 한국민의 위대한 역사를 영구히 보존하고 교훈을 새기고자 합니다.
보관할 자료들이 수집된 후 실시설계를 추진함으로써 자료 전시와 보관에 맞는 건물로, 견고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건축이 되도록 설계하고자 합니다.
기록관은 한반도의 평화, 자주, 통일을 향한 국민적 염원을 담아내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자료실, 전시실, 교육실 등으로 구성하여 미래 세대 청년, 청소년들이 자주 평화 통일의 꿈을 키우는 산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