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공원 둘러봅니다.
아직 시들지 않은 난과 커피캔 두 개, 그리고 가지런히 놓인 국화송이들...
촛불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계시는 한, 촛불을 이어가려는 후대가 열심히 자라는 한, 자주와 평화, 통일의 빛은 영원합니다.
공원 둘러봅니다.
아직 시들지 않은 난과 커피캔 두 개, 그리고 가지런히 놓인 국화송이들...
촛불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계시는 한, 촛불을 이어가려는 후대가 열심히 자라는 한, 자주와 평화, 통일의 빛은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