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봄맞이 대청소
·일시: 2026. 5. 2(토), 오전 10시 · 장소: 효순미선평화공원

효순미선평화공원 봄맞이 대청소에 나섰습니다. 효순미선사업위원회 집행위원들과 양주지역 평통사 회원들, 성균관대민동 회원들의 모임인 '에코 성균' 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공원은 이미 꽃잔디가 만개해 봄이 왔습니다.
이 날 봄맞이 대청소는 깨진 벽돌을 다시 갈고, 공원 곳곳에 자라난 풀을 뽑으며 공원을 쓸고 닦았습니다. 헤진 현수막을 걷어내고 새로운 현수막을 다시 달았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 하니 일이 많은데도 금방 청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난 후 '에코 성균' 회원들과 함께 평화공원을 둘러보았습니다. 2002년 미선효순 사고현장부터 시작해, 시민추모비, 평화공원을 세우고 기록관을 건립하기까지의 노력들을 장소 곳곳에서 소개했습니다. 2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효순미선이를 잊지 않는 시민들이 세운 평화공원과 미선효순 기록관은 자주평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담긴 공간임을 둘러보기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효순미선평화공원 봄맞이 대청소
·일시: 2026. 5. 2(토), 오전 10시 · 장소: 효순미선평화공원
효순미선평화공원 봄맞이 대청소에 나섰습니다. 효순미선사업위원회 집행위원들과 양주지역 평통사 회원들, 성균관대민동 회원들의 모임인 '에코 성균' 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공원은 이미 꽃잔디가 만개해 봄이 왔습니다.
이 날 봄맞이 대청소는 깨진 벽돌을 다시 갈고, 공원 곳곳에 자라난 풀을 뽑으며 공원을 쓸고 닦았습니다. 헤진 현수막을 걷어내고 새로운 현수막을 다시 달았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 하니 일이 많은데도 금방 청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난 후 '에코 성균' 회원들과 함께 평화공원을 둘러보았습니다. 2002년 미선효순 사고현장부터 시작해, 시민추모비, 평화공원을 세우고 기록관을 건립하기까지의 노력들을 장소 곳곳에서 소개했습니다. 2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효순미선이를 잊지 않는 시민들이 세운 평화공원과 미선효순 기록관은 자주평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담긴 공간임을 둘러보기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