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1일(일),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허명석 한의사와 조합원 분들이 효순미선 공원을 방문해주었습니다.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촛불의 효시가 된 2002년 효순미선 사건 이야기를 자세히 나누었습니다.
또한 국민들의 요구했던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미국의 사과', '불평등한 한미소파 개정' 등 여전히 이루어 지지 않은 과제들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산의료사협 회원들은 미선효순을 잊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정성으로 세운, 시민 추모비와 효순미선 평화공원 그리고 2027년 건립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미선효순 기록관까지 시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과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평화공원을 둘러본 많은 분들이 미선효순을 잊지 않겠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효순미선평화공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 31일(일),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허명석 한의사와 조합원 분들이 효순미선 공원을 방문해주었습니다.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촛불의 효시가 된 2002년 효순미선 사건 이야기를 자세히 나누었습니다.
또한 국민들의 요구했던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미국의 사과', '불평등한 한미소파 개정' 등 여전히 이루어 지지 않은 과제들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산의료사협 회원들은 미선효순을 잊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정성으로 세운, 시민 추모비와 효순미선 평화공원 그리고 2027년 건립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미선효순 기록관까지 시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과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평화공원을 둘러본 많은 분들이 미선효순을 잊지 않겠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효순미선평화공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