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한 참가자가 증언합니다. "당시엔 월드컵 경기때문에 몰라서 미안한데 아들이 4월 29일생인데 효순미선 추모제 1주년에 참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94년 윤금순 사건때도 대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동두천 평택 때도 방문했어요. 기지촌 여성 아픔도 봤습니다. 단순 그분들만의 아픔이라 생각했는데 어린애들도 미군에게 당하는걸 보면서 분노가 있었습니다."
나주 평통사 회원들이 효순미선 시민추모비 앞에서 “이루자! 자주통일!!” 힘껏 외쳤습니다 :)
한 참가자가 증언합니다. "당시엔 월드컵 경기때문에 몰라서 미안한데 아들이 4월 29일생인데 효순미선 추모제 1주년에 참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94년 윤금순 사건때도 대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동두천 평택 때도 방문했어요. 기지촌 여성 아픔도 봤습니다. 단순 그분들만의 아픔이라 생각했는데 어린애들도 미군에게 당하는걸 보면서 분노가 있었습니다."
나주 평통사 회원들이 효순미선 시민추모비 앞에서 “이루자! 자주통일!!” 힘껏 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