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를 맞아 효순미선평화공원 정비를 왔습니다. 자라난 풀을 예초하고 예초기로 되지 않는 풀들은 손으로 작업하며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광복 80년이 되었지만 이 땅의 자주, 평화, 통일은 온전히 실현되지 못한 채 여전히 우리의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23년전 효순미선 사건에 분노하며 효혜평등한 한미관계를 만들어 자주로운 나라를 실현하고자 했던 국민들의 열망은 여전히 사건현장에 효순미선 평화공원으로, 또 앞으로 건립될 기록관 건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공원에서 풀을 뽑으며, 한미동맹의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나라를 만들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효순이와 미선이에게 약속해봅니다🙏


오늘까지 마감하는 청소년 해후 독후감 대회 포스터와 현수막도 걷어 냅니다.
🙌8.15를 맞아 효순미선평화공원 정비를 왔습니다. 자라난 풀을 예초하고 예초기로 되지 않는 풀들은 손으로 작업하며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광복 80년이 되었지만 이 땅의 자주, 평화, 통일은 온전히 실현되지 못한 채 여전히 우리의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23년전 효순미선 사건에 분노하며 효혜평등한 한미관계를 만들어 자주로운 나라를 실현하고자 했던 국민들의 열망은 여전히 사건현장에 효순미선 평화공원으로, 또 앞으로 건립될 기록관 건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공원에서 풀을 뽑으며, 한미동맹의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나라를 만들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효순이와 미선이에게 약속해봅니다🙏
오늘까지 마감하는 청소년 해후 독후감 대회 포스터와 현수막도 걷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