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부지로 오르는 길을 다시 다지고, 잡초를 뽑아내고, 화장실 청소까지. 평통사 실무자들과 회원들이 추모제에 참가할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해 애를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지로 오르는 길을 다시 다지고, 잡초를 뽑아내고, 화장실 청소까지.
평통사 실무자들과 회원들이 추모제에 참가할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해 애를 썼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