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꽃잔디 정리하는데ㅡ달팽이가 여기 사네요~
잘 살아라~
두 개의 커피캔이 아직도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미선이와 효순이가 살아있다고 말해줍니다.
서울평통사 신재훈, 윤영일 운영위원이 제단과 조형물 물청소에 나섭니다.
꽃잔디 정리하는데ㅡ달팽이가 여기 사네요~
잘 살아라~
두 개의 커피캔이 아직도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미선이와 효순이가 살아있다고 말해줍니다.
서울평통사 신재훈, 윤영일 운영위원이 제단과 조형물 물청소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