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이팝나무에 드디어 꽃이 피었네요~
자작나무도 많이 자라고...
애기똥풀이 기록관 가는 길을 가득 채웠네요.
나무들을 베어냈더니 애기똥풀이 자리를 잡는군요.
두견새와 이름모를 새가 반갑다는 듯 계속 울기도 했어요.
이팝나무에 드디어 꽃이 피었네요~
자작나무도 많이 자라고...
애기똥풀이 기록관 가는 길을 가득 채웠네요.
나무들을 베어냈더니 애기똥풀이 자리를 잡는군요.
두견새와 이름모를 새가 반갑다는 듯 계속 울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