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평화공원
서울평통사 회원들이 잡초에 뒤엉킨 꽃잔디를 뿌리째 걷어낸 후 집초들을 걸러내는 작업에 나섭니다.
땅을 고른 후 꽃잔디를 다시 심었습니다.
무더위에 땀으로온몸이다젖을정도로 고된 일정이었지만 정성을 다했습니다.
서울평통사 회원들이 잡초에 뒤엉킨 꽃잔디를 뿌리째 걷어낸 후 집초들을 걸러내는 작업에 나섭니다.
땅을 고른 후 꽃잔디를 다시 심었습니다.
무더위에 땀으로온몸이다젖을정도로 고된 일정이었지만 정성을 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