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 수상자 발표
2002년 6월 13일, 친구 생일잔치에 가던 15살 미선이와 효순이는 주한미군 장갑차에 치여 희생되었습니다. 미국의 사죄와 불평등한 한미소파 개정을 위해 많은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지만,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호혜평등한 한미관계 정립과 책임자 처벌, 진상규명 등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미선효순 사건을 기억하고, 미선효순 기록관 건립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청소년들이 미선효순 사건을 잊지 않고 한반도 평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해후>를 읽고, 진솔하고 좋은 글들을 많이 보내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으뜸을 뽑아 아래와 같이 수상자를 발표 합니다. 당선된 청소년 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선되신 분들은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상식 일정과 관련하여 별도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에 참여해주신 청소년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1회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는 (사)성균민주기념사업회, 4.9통일평화재단, 시민모임독립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제1회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 수상자 발표
2002년 6월 13일, 친구 생일잔치에 가던 15살 미선이와 효순이는 주한미군 장갑차에 치여 희생되었습니다. 미국의 사죄와 불평등한 한미소파 개정을 위해 많은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지만,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호혜평등한 한미관계 정립과 책임자 처벌, 진상규명 등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미선효순 사건을 기억하고, 미선효순 기록관 건립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청소년들이 미선효순 사건을 잊지 않고 한반도 평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해후>를 읽고, 진솔하고 좋은 글들을 많이 보내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으뜸을 뽑아 아래와 같이 수상자를 발표 합니다. 당선된 청소년 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선되신 분들은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상식 일정과 관련하여 별도 개별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에 참여해주신 청소년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1회 미선효순 청소년 반딧불이 <해후> 독후감 대회는 (사)성균민주기념사업회, 4.9통일평화재단, 시민모임독립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